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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고용률 73% 달성의 비결
  • 2013.07.22
  • 한국경제주평

연구자 : 경제연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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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내용

독일 고용률 73% 달성의 비결
- 시간제 일자리 확대가 총 고용규모를 늘리는 마중물로 역할

■ 독일, 노동개혁 이후 4년만에 고용률 70% 달성
독일 고용률은 2004년 64.3%의 최저점에서 노동시장 개혁 등을 통해 4년만인 2008년 70%를 넘어섰고, 2012년말에는 72.8%로 빠르게 개선되면서 유로존 국가들과 차별화되었다. 특히, 독일 고용률은 글로벌 금융위기와 유로존 재정위기에 따른 경기 급락시에도 일자리가 유지되면서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 독일 고용률 개선의 특징

독일 고용률 개선의 특징의 보면 첫째, 고용개혁 초기(2004~2006년)에는 시간제 신규고용이 2007년 이후부터는 전일제 신규고용이 고용률을 높였다. 독일의 총 일자리는 최저점인 2004년 대비 2012년말 422만개가 증가했는데, 이 중 시간제 일자리가 57%를 차지하나 2007년 이후로는 전일제 일자리가 더 큰 폭으로 증가했다. 한편, 비경제활동인구도 2004년 대비 289.8만명이 감소하며 고용 규모가 확대됐다.
둘째,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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