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적자 생존 시대 서비스 중심 제조 모델 필요

연구보고서

산업·경영

디지털 적자 생존 시대 서비스 중심 제조 모델 필요

  • 저자

    이장균 수석연구위원
  • 발간일

    2016-04-18
  • 조회수

    66,540
요약 내용

VIP REPORT 16-12호

■ 디지털 적자 생존 시대 (Digital Darwinism), ‘서비스 중심 제조 모델' 필요

■ 디지털 적자생존(Digital Darwinism)시대다. ICT(정보통신기술)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 지금까지 시장을 주도해온 대형 제조업체라도 금방 도태(예: 노키아)되는 시기이다. ICT가 핵심기술로 적용되는 4차 산업 혁명으로 ‘유형제품’이 통신과 정보 처리-판단 기능을 지닌 ‘살아있는 제품’으로 변모하면서 제조업 모델이 ‘서비스 중심 제조 모델’로 바뀌고 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제조업 혁신은 제품 혁신보다 ‘스마트 공장’으로 상징되는 공정 혁신에 집중되고 있다. 서비스 개발을 포함한 제품 혁신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첨단기술 기반의 고부가 제조업으로 이행하는 것은 불충분하다. 여기서는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유형제품과 서비스가 결합한 최종 제품을 창출하는 제품 혁신에 초점을 두고, 제품의 개념이 시대적으로 변천하면서, 그에 따른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와 글로벌 주요업체들의 대응을 살펴보고, 시사점을 제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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